- 이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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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1964년 (양력)비뇨의학 권위자로 로봇수술 선도, 세대 이어가는 혁신으로 연구중심병원 도약 주력 [2026년]
이지열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병원장이다.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과 병원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1964년 태어났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대학교에 비뇨의학교실 교수로 들어왔다.
서울성모병원 외래부장과 가톨릭전립선연구소장, 가톨릭암연구소장, 의생명산업연구원 인체유래물중앙은행장, 스마트병원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부터 서울성모병원의 병원장을 맡고 있다.
비뇨기 암 분야의 권위자로 혁신적인 로봇수술을 개척했다.
아태비뇨기종양학회장, 아태전립선학회장, 대한전립선학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지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6년4월27일 권역 모자의료센터 개소식에서 박인양 센터장(맨오른쪽)을 비롯 관계자들과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국내 최초로 의료 AI 윤리강령 선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관장하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의료 AI 윤리강령을 선포하고 ‘AI Transformation(전환)’을 선언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2026년 5월7일 인공지능(AI)을 인간 중심 의료의 보조 도구로 규정하며 환자의 존엄성과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4대 원칙과 12개 실천 지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윤리강령은 교황청의 AI 윤리 지침을 반영해 의료 현장에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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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철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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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그룹회장
1955년 6월 6일 (양력)'글로벌 종합식품·헬스케어 기업' 도약 기반 마련에 주력, 3세 경영승계 속도 [2026년]
담철곤은 오리온그룹의 회장이다.
장남인 담서원 부사장에게 경영권 승계를 진행하고 있다.
1955년 6월6일 경북 대구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던 대만계 화교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중학교 때 서울에 있는 한국 켄트외국인학교로 진학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이양구 동양그룹 창업주의 차녀인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결혼했다.
동양시멘트를 거쳐 동양제과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이양구 창업주가 타계하면서 1989년 동양제과의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2001년 동양제과를 동양그룹에서 계열분리하고 오리온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부인 이화경 부회장과 함께 등기이사에서 물러난 뒤 회장으로 그룹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은 종합식품기업으로 변신을 추진하고 있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홀딩스의 지배구조
오리온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담철곤의 부인이자 이양구 창업주의 차녀 이화경 오리온홀딩스 부회장이다. 2026년 5월15일 현재 회사 보통주 2044만1121주(지분율 32.63%)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은 5인이다. 담철곤이 1799만8615주(28.73%), 담철곤과 이화경 부회장의 장녀 남경선 오리온재단 이사장과 장남 담서원 오리온 부사장이 각각 76만2059주(1.22%)를 갖고 있다.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부회장이 6만4320주(0.10%), 신호정 쇼박스 대표이사가 34주(0.0..
-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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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부회장
1976년 9월 14일 (양력)이차전지 등 소재 국산화와 사업다각화 이뤄, 글로벌 생산 거점 안착에 집중 [2026년]
김용민은 후성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이차전지 소재를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1976년 9월14일 김근수 후성그룹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미국 워싱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코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현대해상에 입사해 미국 뉴저지지점에서 일했다.
후성에 들어와 2012년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퍼스텍의 대표이사와 일광이앤씨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2024년부터 후성그룹의 총괄부회장 겸 후성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용민 후성 대표이사 부회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40년 독보적 기술력으로 글로벌 화학소재 시장 선도
후성은 1983년 현대중공업 화공사업부에서 독립해 출범한 울산화학을 모태로 하는 기초화합물 제조 전문 기업이다.
2006년 인적 분할을 통해 법인을 새로 설립하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07년 울산화학의 영업권 일체를 양수하며 현재의 사업 구조를 완성했다. 40여 년간 축적된 독보적인 불소화학 기술과 고도화된 공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냉매, 반도체 특수가스, 무기불화물, 이차전지 소재 등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핵심 화학소재를 공급하며 시장의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후성의 제품들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외 전방 가전사, 반도체 생산 업체, 전해액 제조사 등으로 유통되며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기초화합물 부문은 전방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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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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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회장
1967년 3월 23일 (양력)토털헬스케어 지향하는 오너 2세, 첫 1조 매출 기대감 넥스트 모멘텀 발굴은 과제 [2026년]
권기범은 동국제약의 회장이다.
1967년 3월23일 권동일 전 동국제약 회장의 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용산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덴버대학교 경영대학원의 MBA과정과 트리움글로벌 EMBA(Trium Global EMBA) 과정을 마쳤다.
동국제약에 입사해 2002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2022년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면서 재무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헬스케어와 DDS 개량신약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토탈 헬스케어 그룹을 목표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의 고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권기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동국제약 회장, 가운데)이 2026년 2월24일 취임식에서 윤웅섭 일동제약 회장(오른쪽),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매출 9천억 돌파, 1조 클럽 눈 앞
동국제약이 2026년 1분기 매출 2510억 원, 영업이익 273억 원, 당기순이익 263억 원을 거두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2%, 순이익은 46.4% 증가했다.
2025년 연간 실적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 9269억 원으로 전년(8122억 원) 대비 14.1% 늘었다. 영업이익은 966억 원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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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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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대표이사 사장
1964년 2월 27일평사원 출신 대표 올라 4연임, 보수적 기조 속 사상 최대 실적내 [2026년]
박현철은 부국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4년 2월27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부국증권에 입사해 강남지점장과 영업총괄 상무로 일했다.
자회사 유리자산운용의 부사장으로 옮겨 2014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부국증권으로 복귀해 2019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보수적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 수익구조 다변화와 신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왼쪽)가 2026년 1월29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한승범 병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2025년 영업이익 570억, 전년비 55% 상승
부국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영업수익) 9655억 원, 영업이익 567억 원, 순이익 45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3.9%,영업이익은 54.8%, 순이익은 47.5% 증가했다.
유가증권 운용 부문의 수익 개선이 주효했다.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부국증권은 기업금융과 채권 운용 등 주력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4.8% 증가한 568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영업수익은 47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932억 원 보다 2.5배 성장했다.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이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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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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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 대표이사
1970년 9월유통·물류계열서 경영·투자 관리역량 인정받아, 본격적 '성과 가시화' 과제 [2026년]
박민수는 GS피앤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70년 9월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GS홈쇼핑에서 투자관리부문장으로 일했다.
GS리테일로 옮겨 경영지원부문장을 맡았다.
GS네트웍스에서 경영지원그룹장으로 근무했다.
2026년 GS피앤엘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서울 파르나스를 비롯한 핵심사업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GS피앤엘 파르나스호텔은 자체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를 서울 명동·인사동·동대문·용산, 경기도 성남 판교 등 수도권 핵심 지역에 총 6개 운영하고 있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IC호텔 높은 수익성에 2026년 1분기 실적 호조
GS피앤엘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03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 순이익 141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9%, 영업이익은 58.7%, 순이익은 68.6%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IC호텔)가 매출 467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내며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2025년 9월 재개관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매출 317억 원, 영업이익 2억 원을 거뒀했다. 파르나스타워 임대사업은 매출 174억 원, 영업이익 121억 원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처가 되고 있다.
나인트리호텔(비즈니스호텔)은 매출 223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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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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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회장
1962년 3월 24일 (양력)산은 첫 내부 출신 회장, 첨단전략산업 지원 등 생산적 금융 확대 힘써 [2026년]
박상진은 한국산업은행의 회장이다.
1962년 3월24일 태어났다.
전북 전주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산업은행에 입행해 기아그룹ᐧ대우중공업ᐧ대우자동차 전담TF에서 구조조정과 채권관리, 법정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준법감시탐장과 송무팀장을 거쳐 민영화추진TF에서 지주사 전환 업무를 맡았다.
산업은행 금융지주의 준법감시팀장, 산업은행의 법무실장과 준법감시인으로 근무했다.
서부광역철도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다 2025년 한국산업은행에 회장으로 복귀했다.
산업은행의 첫 내부 출신 회장으로 기업구조조정 경험이 풍부한 정책금융 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026년 3월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프로젝트'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성장펀드 앞세워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 안아
박상진은 국민성장펀드 운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이끌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산업은행은 총 150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의 핵심 운용 주체이자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민간 자본이 투자하기 어려운 고위험ᐧ대규모 첨단전략산업에 마중물 자금을 공급하고 펀드 전반의 운용과 리스크 관리를 총괄한다.
국민성장펀드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2차전지, ..
- 김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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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부사장
1989년 5월 30일 (양력)테크·라이프 신설 지주맡는 오너 3세, 외식·로봇 앞세워 독자 경영 시험대 [2026년]
김동선은 한화비전의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아워홈의 부사장도 맡고 있다.
1989년 5월30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미국에서 태프트스쿨과 다트머스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한화건설에 입사해 해외토건사업본부와 신성장전략팀에서 일했다.
독일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으며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에 몸담았다.
한화에너지의 글로벌전략담당으로 한화그룹에 복귀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프리미엄레저그룹장과 한화솔루션의 갤러리아부문 신사업전략실장으로 근무했다.
한화솔루션의 갤러리아부문 전략본부장과 한화건설의 해외사업본부장을 맡았다.
승마선수 출신으로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술자리 폭언과 폭행으로 재판을 받는 등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2025년 5월20일 서울 강서구 아워홈 본사에서 열린 '아워홈 비전 2030'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워홈>
△더 플라자 다이닝 오픈
김동선이 2026년 4월24일 한화푸드테크를 통해 파인다이닝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을 열었다.
더 플라자 다이닝은 한식과 중식, 양식 파인다이닝을 한 공간에 모은 미식 플랫폼이다. 더 플라자 다이닝에는 한식 레스토랑 '아사달', 중식 레스토랑 '도원·S', 양식 레스토랑 '..
- 송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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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대표이사 사장
1963년동부그룹 출신 재무·조직관리력 인정받아, 회생 넘어 성장 이끌 수익 강화 과제 [2026년]
송경한은 HJ중공업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회생을 넘어 성장을 이끌 수익 확대에 전념하고 있다.
1963년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부건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동부엔지니어링으로 옮겨 경영지원본부 총괄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4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6년부터 HJ중공업의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송경한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HJ중공업의 사업구도
1937년 설립된 HJ중공업은 국내 1호 조선사로 출발해 부산 영도조선소를 기반으로 하는 특수선(군함, 함정) 및 고부가가치 상선, 건설·플랜트 사업을 하는 종합 중공업 기업이다.
2021년 한진그룹에서 분리된 후 사명을 HJ중공업으로 변경했다. 산업은행 관리 하에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조선과 건설부문의 양축의 수주를 확대하며 2024년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내며 회생했다.
HJ중공업의 주요 사업 영역은 조선부문과 건설부문으로 나뉜다.
특히 건설부문은 1967년 대한준설공사와 1968년 한일개발을 모체로 한다. 1992년부터 2001년까지 인천국제공항과 영종대교 건설에 참여했다. 아파트 부문 주거 브랜드로는 2006년부터 ‘해모로’를 보유하고 있다. 공공 인프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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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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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SC(스페셜티케미컬)대표이사 사장
1963년 4월 1일 (양력)30년 이상 경력의 정밀화학 전문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상업화에 주력 [2026년]
류승호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3년 4월1일 태어났다.
부산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수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장과 경영기획담당으로 일했다.
이수앱지스 사업기획본부장을 거쳐 2013년 이수앱지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이수화학으로 이동해 안전기술본부장과 공장장으로 근무했고 2016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3년부터 이수화학에서 분할 출범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한국화학공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류승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2023년 9월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온산공장을 방문한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에게 생산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수그룹>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사업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이수그룹의 정밀화학 및 전고체전지소재 계열사다.
정밀화학 및 전고체전지소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화를 통한 경영 효율성 증대를 목적으로 2023년 5월 이수화학의 정밀화학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됐다.
사업부문은 크게 정밀화학 부문과 전고체전지소재 부문으로 나뉜다.
정밀화학 부문에서는 합성수지 등의 주요 원료인 분자량 조절제(TDM, NOM, NDM)와 페인트, 세정제, 의약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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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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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사장
1961년 10월 29일 (양력)경제학자 출신의 교통·물류 전문가, 고속철도 통합 완수 과제 [2026년]
김태승는 한국철도공사의 사장이다.
1961년 10월29일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토개발연구원 교통연구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국회사무처에서 정책비서관으로 근무했다.
국토연구원의 SOC연구센터 책임연구원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교통물류연구소 선임연구위원으로 일했다.
교통개발연구원에서 동북아·물류·교통경제연구센터장을 맡았으며 경기개발연구원에서 부원장으로 근무했다.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아태물류학부 교수로 재직하다 2026년 한국철도공사의 사장 공모에 지원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026년 5월14일 광주 광산구 호남철도정비단 인근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속철도 통합에 속도
김태승은 2026년 9월 고속철도 통합을 목표로 조직·재무구조·안전 시스템·기업체계·애플리케이션(앱) 등의 통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속열차 좌석난 해결에 우선 집중하고 있다.
수서발 SRT가 연일 매진되는 상황을 고려해 이용률이 비교적 낮은 서울발 KTX 열차 일부를 수서역에 투입해 좌석 공급을 늘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도권 고속철도 운행을 위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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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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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병원장
1967년연임 성공한 국내 대장암 로봇수술 선구자, '중증환자 최첨단 치료 전문병원' 새 100년 준비 [2026년]
이강영은 세브란스병원의 원장이다.
1967년 태어났다.
서울 경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병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인턴 수련의 과정을 거쳐 미국 텍사스 앤더슨 암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에 교수로 들어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대장암클리닉 팀장과 세브란스병원의 적정진료관리실장으로 근무했다.
연세의료원의 기획조정실장과 미래전략실장 겸 중장기사업본부장을 거쳐 2024년부터 세브란스병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국내 대장암 로봇수술 분야의 선구자이며 대한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왼쪽 두 번째)이 2026년 3월24일 시물레이션 모형을 보며 윤영남 인재경영실장(왼쪽 세 번째)와 김혜련 인재개발센터 소장(맨왼쪽) 등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세계 첫 로봇수술 5만례 달성
세브란스병원이 2026년 4월 세계 최초로 단일기관 로봇수술 시행 5만례를 달성하며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렸다.
세브란스병원에서는 비뇨의학과, 갑상선내분비외과, 위장관외과, 이비인후과, 대장항문외과, 산부인과, 간담췌외과, 흉부외과, 유방외과 등 다양한 임상과에서 로봇을 활용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학술지 ‘로봇수술(Journal of Robotic Surgery)’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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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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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전 대표
1973년 4월 9일'윤석열 황태자'에서 반윤 주축으로, 부산북구갑에서 승부 걸어 [2026년]
한동훈은 전 국민의힘의 대표다.
1973년 4월9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현대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LLM 과정을 이수한 뒤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27기로 수료한 뒤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문재인정부 시절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밑에서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으로 박근혜와 이명박 정부의 비리를 수사했다.
윤석열 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에 임명된 뒤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지휘했다.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거쳐 2022년 법무부 장관에 임명됐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2024년 4월 총선을 지휘했으나 참패했다.
전당대회에 출마해 원외 출신 당대표에 당선됐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지도부가 붕괴하자 당대표에서 물러났다.
윤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한때 ‘소통령’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으나 국민의힘 당대표를 거치면서 ‘비윤’의 상징적 인물이 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21대 대선 국민의힘 후보 경선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패배했다.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 표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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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대표이사 부사장
1971년 1월애경그룹 내 대표적 '전략통', 친환경 기업 탈바꿈 목표 수익성 제고는 과제 [2026년]
표경원은 애경케미칼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최고전략책임자(CSO)를 겸하고 있다.
1971년 1월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와튼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삼성자동차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효성그룹에서 전략업무를 맡았다.
노틸러스효성의 기술전략본부장과 사업전략본부장으로 근무하다 2017년 노틸러스효성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애경유화로 옮겨 경영전략부문장으로 일했다.
애경화학과 애경유화 대표이사를 거쳐 2021년부터 화학 3사가 통합된 애경케미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이사가 2026년 3월26일 아라미드 섬유의 핵심 원료인 TPC(Terephthaloyl Chloride) 공장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애경케미칼>
△합병 후 첫 연간 적자
애경케미칼은 2025년 실적 부진을 겪으며 합병 후 첫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국내 화학 산업이 겪고 있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다 결국 적자로 돌아섰다.
애경케미칼은 2025년 3사 합병 이후 첫 연간 적자를 냈다. 애경케미칼은 2021년 애경유화, AK켐텍, 애경화학 등 3개사를 통합해 출범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4523억 원, 영업손실 1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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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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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대표이사 회장
1956년 8월 15일 (양력)20여년 신약개발 공들인 월스트리트 출신, 세 번째 FDA 승인 재도전 [2026년]
박동현은 메지온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56년 8월15일 태어났다.
미국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미국 KPMG에서 법인감사부 매니저로 일했고 메릴린치 IB그룹에서 디렉터로 근무했다.
1990년 파이스트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기업 인수합병을 자문했다.
동아제약의 사외이사를 거쳐 2002년 동아제약의 신약개발 자회사인 동아팜텍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동아팜텍의 지분을 사들여 경영권을 확보한 뒤 2013년 사명을 메지온으로 바꿨다.
발기부전 치료제로 개발한 유데나필을 폰탄 치료제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동현 메지온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2020년 7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지온 본사를 방문한 '단심회(폰탄수술 환자 가족들의 모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지온>
△임상 장기화 속 자금 조달 확대와 재무 부담
메지온은 유데나필(제품명 쥴비고) 글로벌 임상 장기화에 대응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거듭하고 있지만, 최근 조달에서는 당초 목표를 크게 밑도는 결과를 냈다. 잇따른 자금조달 확대로 회사는 재무부담이 한층 커졌다.
2026년 5월 발행한 제6회차 무보증 사모 CB 규모는 365억 원이다. 조달 자금은 글로벌 임상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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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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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대표이사 겸 효성그룹 회장
1968년 1월 16일팀워크 통한 위기 극복 강조, HS효성과 분리 이후 실적 호조 [2026년]
조현준은 효성그룹의 회장이다. 그룹 지주사인 효성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1968년 1월16일 경남 함안군에서 조석래 전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세 아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예일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게이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쓰비시상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모건스탠리를 거쳐 효성에 입사했다.
전략본부 부사장, 무역PG장으로 일했다.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무역PG장·섬유PG장을 겸직했다. 2009년 효성 계열사 에피플러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효성의 섬유PG장과 정보통신PG장을 겸직하다 2017년 효성그룹 회장과 효성 대표이사가 됐다.
계열사의 사업전략을 챙기고 있으며 ESG경영에 관심을 쏟고 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강한 승부욕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오른쪽)이 2026년 4월23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포럼에서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HS효성과 분리후에도 수익률 호조
효성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조4137억 원, 영업이익 3930억 원, 420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매출은 7.0%, 영업이익은 77.7%, 순이익은 165.0% 증가하며 실적이 대폭..
- 홍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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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대표이사
1959년 7월 26일LG금속·LG전선 공장장 출신 엔지니어,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문기업 체질 전환 주도 [2026]
홍동환은 코스모신소재의 대표이사다.
2차전지 소재의 글로벌 거점 확보와 수직 계열화의 완성에 매진하고 있다.
1959년 7월26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LG금속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G전선으로 옮겨 동박사업을 담당했으며 공장장으로 일했다.
코스모화학에 상무로 합류해 2009년 코스모정밀화학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코스모화학의 생산영업담당 전무를 거쳐 2014년 코스모신소재의 대표이사로 발탁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홍동환 코스모신소재 대표(왼쪽)가 2018년 12월14일 충주공장을 방문한 조길형 충주시장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주시>
△오디오·비디오 테이프 소재에서 이차전지·첨단 소재 중심으로 분야 변경
코스모신소재는 1967년에 설립된 전자기기용 소재 전문 기업이다. 과거 오디오 및 비디오 테이프 분야에서 세계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현재는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을 중심으로 하는 첨단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주력 사업은 크게 3가지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사용되는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제조한다. 최근 하이니켈 NCM 양극재로 주력 제품을 전환하며 매출의 핵심축이 됐다. 2025년 연간 매출은 약 3500억 원 내외로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이형필름 사업도 하고 있다..
-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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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행장
1964년 9월 23일 (양력)여섯 번째 내부출신 행장, 생산적 금융 핵심역할 과제 [2026년]
장민영은 IBK기업은행의 행장이다.
정책금융기관으로 정부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은행과 자회사의 기업금융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속한 생산적 금융 공급과 코스닥 시장 정보 불균형 해소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4년 9월23일 태어났다.
서울 대원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여의도한국증권지점장으로 일했다. IBK경제연구소장을 거쳐 강북지역본부장,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으로 근무했다.
IBK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자산운용으로 옮겨 2024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6년 IBK기업은행에 행장으로 복귀했다.
금융시장 이해도가 높고 리스크관리에 전문성을 갖췄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맨 오른쪽)이 2026년 4월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왼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기업은행 >
△고환율 영향에 순이익 줄어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대출 공급의 안정적 확대에도 고환율 영향에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하락했다.
기업은행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7534억 원을 거뒀다. 2025년 1분기보다 7.5% 줄었다.
순이익 감소는..
- 박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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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대표이사 사장
1959년 11월 27일 (양력)SNT계열사 수장 두루 거친 정밀기계 전문가, K-방산 핵심 부품 기술자립·해외매출 확대 주력 [2026년]
박재석은 SNT다이내믹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59년 11월27일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배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대우그룹에서 트럭제조 품질관리를 담당했다.
녹십자로 자리를 옮겨 홍보담당 이사로 일했다.
통일중공업에 기획조정실 전무로 합류해 200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SNT브레이크의 대표이사를 거쳐 SNT홀딩스의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2021년부터 통일중공업에서 회사 이름이 바뀐 SNT다이내믹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재석 SNT다이내믹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1월7일 열린 '1억 달러 수출의 탑' 전수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SNT다이내믹스 >
△방산 수주·유럽 수출 확대로 1분기 실적 호조
SNT다이내믹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1799억 원, 영업이익 212억 원, 순이익 202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각각 19.8%, 20.2%, 13.9% 증가했다.
주력인 방산 부문의 안정적 수주·납품과 유럽 지역 전동화 모델 부품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방산제품을 포함한 ‘운수장비’ 부문이 매출 1790억 원(비중 99.5%), 기계 부문은 매출 9억 원(0.5%)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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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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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1961년 4월 8일 (양력)적자회사 연간 흑자 1조 우량기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로봇·수소·우주 육성 속도 [2026년]
이용배는 현대로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전차와 철도차량의 수출 확대에 힘쓰면서 우주항공과 수소 분야를 미래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1961년 4월8일 태어났다.
서울 영락상업고등학교와 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재무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정공에 입사해 경리업무를 담당했다.
현대차로 옮겨 경영관리실장과 기획조정3실장으로 일했다.
현대위아에서 기획·재경·구매·경영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HMC투자증권의 영업총괄담당 부사장을 거쳐 2017년 HMC투자증권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0년부터 현대로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2022년 7월27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K2 전차 K2PL 및 구난전차 현지 생산·정비 협력 계약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폴란드 국방부 유튜브 공식채널 영상 갈무리>
△그룹 계열사 현대위아 인수 검토
현대차그룹은 방산 사업 개편의 일환으로 현대위아의 방위사업부를 현대로템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로템과 현대위아는 2026년 5월15일 공시를 통해 사업개편과 관련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공시는 2026년 4월16일 사업개편을 주 내용으로 하는 한국경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