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7%로 취임 뒤 최고치, 중도층서 10%p 올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뒤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3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서 '잘하고 있다'는 67%, '잘못하고 있다'는 22%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11%였다.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45%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직전 조사(27일 발표)와 비교해 긍정평가는 2%포인트 올랐고, 부정평가는 2%포인트 내렸다.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경제·민생'(18%), '전반적으로 잘한다'(12%), '직무능력·유능함'(10%), '소통', '외교'(이상 7%), '부동산 정책',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서민 정책·복지'(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경제·민생·고환율'(20%),''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