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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LS그룹 회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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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는 2008년 7월1일 기존 LS전선을 존속법인인 LS와 신설법인인 LS전선, LS엠트론으로 분할하고 지주사로 전환했다. LS는 자회사 지배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브랜드 로열티 수입도 발생하고 있다. | ||
2007년 국제상사 인수를 주도한 뒤 변화에 주저하는 임직원들에게 “이 사람들아, 국제상사 인수는 건물 때문만이 아니라 화끈하게 새로 하자는 것”이라고 호통치며 불필요한 사업을 정리한 적이 있다.
LS는 독특하게 사촌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65세 이후에 현역 경영에서 은퇴한다는 게 일종의 '룰'이다. 매주 첫째 주 금요일에 구자홍 회장과 구자열 회장 등 8명의 사촌형제가 모여서 경영을 논의하는 '8인회' 모임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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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3월15일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자전거를 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2010년 전국경제인연합회 산업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13년 1월부터 LS그룹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14년 제17대 한국발명진흥회장으로 선임됐다.
2015년 8월 대한사이클연맹이 대한자전거연맹으로 새로 출범하면서 대한자전거연맹 초대 회장에 추대됐다.
2015년 12월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정책 심의기구인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같은 시기에 외교안보 분야의 싱크탱크인 세종연구소 이사가 됐다.
◆ 학력
1972년 서울고등학교, 1979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아버지는 구평회 E1 명예회장이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이 큰아버지다. 작은아버지는 구두회 LG창업고문 겸 예스코 명예회장이다.
어머니는 문남씨이고 구자용 E1 회장과 구자균 LS 산전 대표이사 회장이 남동생이다. 구자용 회장은 2016년 LS네트웍스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사촌으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과 구자학 아워홈 회장,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고 구자명 LS 니꼬동제련 대표이사 회장, 구자철 예스코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등이 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외아들인 구동휘씨는 미국 유학을 마친 뒤 우리투자증권 IB본부에서 일하다가 LS산전에 차장으로 입사해 올해 이사에 올랐다. 두 딸은 구은아씨와 구은성씨다.
구동휘씨가 2017년 2월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의 장녀인 박상민씨와 결혼하면서 박 회장과 사돈관계를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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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1월2일 경기 안양LS타워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를 발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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