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억3천만 원 아래로 하락, 금값 오르며 가상화폐 수요 줄었다 재생시간 : 1:43  |  조회수 :  |  성현모

비트코인 가격이 1억2787만 원대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횡보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금, 은 등 안전자산으로 관심을 옮기면서 가상화폐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값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 등 귀금속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가상화폐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보인다.

빗썸 기준 이더리움·리플·솔라나 등은 하락했으며, 테더, 트론 등이 1%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승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작년 최고가보다 약 30%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고,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