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밀어붙이는 사업구조 재편 작업, 이른바 '리밸런싱'이 본격화한지 2년이 넘었다.
다만 SK그룹의 리밸런싱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라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지금까지의 리밸런싱이 자산매각, 계열사간 합병 등 큰 움직임들이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각 계열사별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정교하게 손보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 회장이 추진하는 리밸런싱의 끝은 확실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서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AI가 중심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씨랩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여진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