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뒤흔든 삼성·SK 반도체 역대급 슈퍼 사이클, 삼성전자 80% 인상설의 진실
재생시간 : 1:25 | 조회수 : | 김원유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로 D램과 낸드플래시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1분기 중 일부 제품 가격이 2배까지 급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서버용 모듈 현물 가격이 2주 만에 20% 이상 치솟는 등 올해 생산 물량이 대부분 매진되면서 제조사가 가격 주도권을 쥐고 수익성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삼성의 80% 가격 인상 루머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나, 글로벌 시장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과 현금 선지급 계약 사례는 전례 없는 가격 상승 압박을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호황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와 현지 투자 압박이라는 대외적 리스크가 향후 업황의 중대한 변수로 떠올랐다.
1분기 단가 협상을 기점으로 시작된 이번 메모리 가격 폭등의 구체적인 배경과 우리 기업들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김원유 PDⓒ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