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기업 노조 첫 과반 노조 결성 임박, 반도체 부문 대거 가입 재생시간 : 1:54  |  조회수 :  |  서지영

삼성전자 초기업 노조가 창립 이래 첫 단일 '과반 노조'가 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 첫 공식 노조가 생긴 이후 8년 만에 가장 강력한 노조가 될 수 있다.

현재 초기업 노조 조합원의 약 80%는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직원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2월에는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초기업노조는 전국삼성전자노조, 삼성전자노조동행과 공동교섭단을 꾸려 2026년 임금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서지영PDⓒ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