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임박 '폴더블 아이폰' 가격은 300만 원대? 아이폰 18과 동시 공개 전망 재생시간 : 1:35  |  조회수 :  |  김원유

애플이 올해 하반기 아이폰18 시리즈와 함께 약 2,000달러(약 294만 원) 안팎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해 판매량은 800만 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나, 내년에는 2,000만 대까지 빠르게 늘어나며 실적에 기여할 공산이 크다.

미국 아이폰 구매자의 3분의 1이 3년 넘게 기기를 교체하지 않은 상황에서, 폴더블 폼팩터는 이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킬 핵심 카드가 될 전망이다.

구글 인공지능 '제미나이' 탑재 소식 역시 신형 아이폰 구매를 유도할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목표 주가는 하향 조정됐지만, 고가 모델 비중 확대가 가져올 수익성 변화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김원유 PDⓒ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