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개미부터 고래까지 '추가 구매', 전방위적 수요 급증 요인은? 재생시간 : 1:29  |  조회수 :  |  김원유

비트코인 가격이 1억 4,034만 원대에서 숨 고르기를 이어가며 시장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격 정체기에도 불구하고 10~1,000개를 보유한 대규모 투자자들은 최근 30일간 약 11만 개를 쓸어 담으며 2022년 이후 최대 매집세를 보였다.

소액 투자자들 역시 같은 기간 1만 3천 개 이상을 추가로 확보하며 투자 규모와 관계없이 시장 전반의 수요가 강력함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미 연준(Fed) 인사들의 발언으로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함에도 세력들이 기록적인 매집에 나선 것은 향후 반등의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현재의 횡보가 대폭등 전의 마지막 기회가 될지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원유 PDⓒ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