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에 한 번 울고, 암표상 때문에 두 번 운다? 아티스트 책임은 없는가? 재생시간 : 9:40  |  조회수 :  |  서지영

이번 '취재중단'에서는 암표와 티켓팅에 대해 뜯어본다.
정부가 매크로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부정 거래를 단속하겠다고 말하며 처벌을 강화했다.

기존에 암표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1인 1매 예매, 보안 문자, 본인확인, 팬클럽 선예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선점, 대리 티켓팅, 아이디 옮기기 등 부정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또한,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해 자녀들이 대신 예매하는 일명 '효도 티켓팅'도, 부정 예매로 취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편함은 심화되고 있다.

깊이 있는 분석과 다소 황당한 질문이 오가는 이번 '취재중단', 허프포스트코리아 두 기자가 암표와 티켓팅에 대해 취재하는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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