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운' 만 좋았다고? 박스오피스 1위 오래 지킬 수 있었던 이유 재생시간 : 9:15  |  조회수 :  |  서지영

이번 '취재중단'에서는 감독 장항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뜯어본다.
'왕과 사는 남자'의 줄거리는 어린 나이에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단종과 산골 마을 촌장 엄흥도가 함께 보내는 내용의 영화이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수는 1,600만으로 국내 역대 개봉영화 흥행 순위 2위인 '극한직업'의 흥행 기록을 밀어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 진출에도 성공하며 1위 영화인 명량을 따라잡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을 부활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로 올라간 티켓 가격 부담과 영화관 인력 감소 등의 이유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영화관 이탈을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을 보이고 있다.

깊이 있는 분석과 말도 안 되는 질문이 공전하는 두 기자 사이에서, 취재를 중단할 만한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영상에서 확인해 본다.  서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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