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출고예정]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멈추지 않는 성장, 탈팡은 거품이었나?
재생시간 : 10:44 | 조회수 : | 서지영
이번 '취재중단'에서는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미흡한 초기 대응, 바뀐 로켓 배송 기준, 산재 은폐 의혹, 소비자들의 집단 소송 등, 쿠팡에 관한 이슈들을 직접 취재했다.
먼저, 쿠팡은 무료배송 기준이 '정가'에서 '실제 결제금액'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쿠팡의 일부 판매자들이 가격을 높게 설정한 뒤에 할인율을 크게 적용해서 무료배송 기준을 맞추는 '가격 꼼수'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고용노동부는 쿠팡의 산재 은폐 의혹과 최근 사망사고를 토대로 기획감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갑자기 들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해 12월부터 현장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부정적인 영향을 줬지만, 최근 성장률이 안정화되고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깊이 있는 분석과 말도 안 되는 질문이 공전하는 두 기자 사이에, 취재를 중단할 만한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영상에서 확인해 본다. 서지영PDⓒ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