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부동산] 서울 도시공간 대개조, 용산 국제업무지구 사업비 51조 청사진은? 재생시간 : 07:08  |  조회수 : 4,404  |  성현모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은 오랫동안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최대 현안이자 초미의 관심사였지만 10년 이상 빈 땅으로 방치되어 왔다.

하지만 2024년 들어 이 곳의 재개발 청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시 이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세계 탑 5 도시로 진입하는데 기여할 도시공간 대개조의 핵심사업"이라며 이 곳의 개발을 홍보하고 있다. 여의도 공원의 2배에 이르는 49만5천㎡의 사업지, 51조 원 규모의 사업비 등 개발의 규모 면에서도 소위 '역대급'이라 불리고 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용산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투자처 가운데 하나로 더욱 큰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따른 수혜지로서 인근 지역 부동산 투자를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청사진의 자세한 내용과 국제업무지구 인근 지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인석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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