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쿠팡 제국에 쿠며드는 고객들, 김범석 로켓질주의 비결은 재생시간 : 07:52  |  조회수 : 3,617  |  성현모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쿠팡은 무려 12년 동안 연간 적자를 봐 온 기업이다. 그리고 2023년, 쿠팡은 드디어 창사 13년만에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매출 30조 원을 돌파하며 유통업계에 새 역사를 썼다.

'계획된 적자'는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을 상징하는 단어였다. 한 때는 이 계획된 적자라는 말이 쿠팡을 조롱하는 의미로 쓰이기도 했다. 

하지만 쿠팡은 현재 "쿠팡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말을 듣게 하겠다"는 김범석 의장의 꿈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 무모한 도전이라는 비판 속에서도 조 단위의 물류투자를 이어가면서 전진한 결과다.

로켓배송으로 쇼핑의 경험을 혁신한 쿠팡은 쿠팡플레이, 쿠팡이츠 등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더 깊이 스며들고 있기도 하다.

과연 유통업계의 판도를 바꾼 김범석 의장의 진짜 무기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거침없어 보이는 쿠팡의 질주는 계속 될 수 있을까?

쿠팡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살펴볼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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